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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화이트닝 스킨케어 뷰티 클래스에 참여하신 윈터초코님의 '디올 디올스노우 수블리씸 파우더 메이크업 SPF30 PA+++' 체험 후기입니다.

원문보기 : 코스인사이드 ☞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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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상태♥

본래 복합성이나 겨울에는 악건성이 되는 탓에(게다가 요샌 더욱 각질 작렬) 메이크업을 촉촉하게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보통 파운데이션에서 메이크업을 마무리하는데요, 시간 경과 후엔 티존에 살짝 기름지는 탓에 그 용도로 파우더를 이용한답니다. 이미 파운데이 션 메이크업을 했기에 커버력은 크게 요하지 않습니다.


♥케이스♥

올해 디올 라인이 리뉴얼됐죠? 그러면서 팩트 케이스도 전보다 예뻐졌어요! 전엔 가운데 가 동그랗게 돌출되면서 작게 디올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전보다 살짝 납작해 지고 네모로 각이 졌어요. 그리고 디올 로고가 크고 선명해져서 참 보기 좋네요.

여는 부분은 전엔 은색이었는데 이번엔 똑같이 화이트예요. 뭐 전이 좋다, 이번이 좋다 비교할 건 없고, 이번 것도 심플해서 나름 괜찮아요. 디올은 다른 팩트하고 여는 방법이 살짝쿵 다른데요(제 친구들은 항상 이거 열 때 헤맨 답니다 -.-;;) 중간 부분을 살짝 눌러주면 서 뚜껑을 열어야 해요. 자꾸 열려버리는 것을 방지하는 것 같아요.

뚜껑을 열면 위에는 퍼프가 내장돼 있고 한 층을 더 열면 그 안에 거울과 파우더가 있어 요. 리뉴얼 전 제품과 내장 형태가 매우 다른데요, 이 부분도 전하고 비교해서 더 좋다 나쁘다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왜냐하면, 그 전 제품은 열었을 때 바로 거울이 있다는 점이 좋았거든요. 하지만 리뉴얼 후 제품은 퍼프가 먼저 있어서 거울을 보기가 불편하다는 것이 단점이랄 수 있어요. 파우더가 먼저 있어서 깨지거나 할 위험성은 더 적다지만, 거울 부분이 좀 아쉽네요. 그리고 전 제품은 필름지가 그냥 납작한 형태인지라 계속 두고 쓰기 힘들어서 버렸었는데, 이번 형태는 꺼내기 쉽게 구부러진 지점이 있어서 계속 휴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장 퍼프♥

라텍스 재질의 퍼프예요. 계속 전하고 비교하는데, 전에 비하면 더 도톰해진 타입? 살짝 분홍빛이 돌아요. 전의 퍼프는 워낙 몹쓸 퍼프였던지라 지금 것이 더 나은 듯하지만 얼굴에 파우더를 바를 때 요런 라텍스 재질은 별로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요. 역시나 파우더를 바를 때 최적의 도구는 다름 아닌 브러쉬! 사진에서도 퍼프로 바른 샷을 올려놨구요, 이 부분은 발림성&밀착력 부분에서 다시 이야기 할게요.


♥밝기&입자♥

10호는 파우더 팩트 중에서 두 번째로 밝은 호수인데요, 무난한 밝은 색이라 얼굴 밝은 편이신 부분은 무난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로트리 21호와 비슷한 느낌?(로트리는 19호, 21호, 23호, 25호 순인데 다들 한 단계 밝게 나왔습니다)

입자 부분은 단연코 디올의 넘버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써 본 팩트가 엔프라니 블랙 슬림 팩트, 마몽드 UV 팩트, 마몽드 플로랄 팩트, 로트리 파우더 팩트인데요 입자를 찍어 확인해 보여드리면 좋겠지만 제 디카가 비루한지라 그렇게 까진 못하고; 제가 평가하자면 입자가 고운 순은 (디올 스노우 팩트>로트리 파우더 팩트>엔프라니 블랙 슬림 팩트>마몽드 UV 팩트, 마몽드 플로랄 팩트) 순입니다. 로트리도 입자가 고운 편이긴 했으나 펄이 좀 많이 들어간 편이라서 깔끔해 보이지 못해서 좀 싫더라구요. 디올 팩트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펄이 좀 들어가 있어요. 많이 들어가 있는 건 아니고 소량 들어 있기 때문에 발랐을 때 별로 티는 나지 않습니다.


♥발림성&밀착력♥

위에서 내장 퍼프가 있다고 했는데, 퍼프와 브러쉬 둘 다로 테스트 해 본 결과 퍼프도 나쁘진 않았지만, 브러쉬가 더 균일하고 얇게 발려서 브러쉬로 바르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퍼프는 눌러 발라주는 타입이라 한 번에 바르는 파우더 양이 많습니다. 그에 반해 브러쉬로 바르면 소량으로도 고루 펴지기 때문에 가벼운 메이크업이 가능하지요.

그리고 디올 팩트의 장점! 밀착력이 좋아 웬만하면 들뜨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같이 건조하기 짝이 없는 계절에 악건성이 돼 버리는 제겐 너무나 부담스러운 존재였다는 거. 과거 여름에 사용했을 땐 참 잘 맞고 좋았었는데 지금 파데 바르고 나서 그 위에 쓸어주니까 잠깐은 괜찮은데 시간이 지나니까 들뜨더라구요. 갑자기 같이 일하는 분이 오늘 왜 이렇게 얼굴이 일어났냐고, 화장 다 들떴다고 그러더군요(제게 화장 들떴다고 한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그렇기에 즉, 건성이신 분들이나 계절성 건성이신분들은 살짝 비추입니다. 복합성이나 중성, 지성이신 분들이 쓰기 좋을 것 같아요. 무조건 건성만 아니면 OK!


♥커버력♥

커버력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디올 팩트의 좋은점이 바로 가볍게 먹으면서 나름 커버력이 있다는 점인데요, 가벼움과 커버력은 한꺼번에 잡기 힘든 두 마리 토끼죠. 물론 이 팩트도 만능이 아닌지라 두 가지 다 완벽하게 해내는 건 아니지만, 일단 몹시 가볍다는 건 확실하구요. 커버력은 없는 편에 속하지만 그렇게 없지도 않고 나쁘지 않은 정도입니다. 위에서 제가 써봤다는 팩트들로 순위를 정해보자면, (마몽드 플로랄 팩트>엔프라니 블랙 슬림 팩트>디올 스노우 팩트>로트리 파우더 팩트>마몽드 UV 팩트) 순이에요. 딱 그냥 중간 정도의 커버력. 커버력은 둘째 치고 가볍게 먹는다는 것이 요 팩트의 가장 큰 장점인 듯합니다.



이런 점에서 추천! 가벼운 사용감, 밀착력 있는 텍스춰, 한 듯 안 한듯한 메이크업을 추구하는 분께 강추.

이런 점에서는 실망스러운.. 건성에게는 소화하기 힘들 수 있음. 높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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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리스챤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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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화이트닝 스킨케어 뷰티 클래스에 참여하신 멜코님의 '디올스노우 수블리씸 파우더 메이크업 SPF30 PA+++ 체험 후기입니다.

원문보기 : 코스인사이드 ☞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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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신청 동기

봄이 돼면 많은 브랜드들에서 화이트닝 라인을 선보이는데 대부분 기초 중심인 반면 디올에서는 화이트닝 스킨케어 개념의 메이크업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해서 궁금해졌어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면서도 환하게 가꿔주는 방법을 배워보고자 디올 화이트닝 클래스에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_^


디올 스노우 수블리씸 파우더 메이크업 소개

피부속부터 환하게 밝혀주는 디올 스노우 수블리씸 화이트닝 라인과 만나보세요. 디올이 개발한 프로액티브 브라이트닝 레귤레이터 성분 (PABR)이 멜라닌 생성을 유발하는 유전자 신호에 작용하여 멜라닌 생성을 줄여주는 새로운 차원의 화이트닝.
지금 그 놀라운 변화를 직접 경험해 보십시오.

새롭게 선보이는 디올스노우 수블리씸 화이트닝 파우더 메이크업은 피부를 자연스러운 윤기와 반짝임으로 빛나게 해주는 새로운 멀티 쉐이프 피그먼트 복합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러가지 형태의 파우더가 고르게 혼합되어 피부결점을 완벽하면서도 투명한 느낌으로 커버해주며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보호막을 제공하여 장시간 피부를 순백의 눈과도 같은 투명한 상태로 지켜줍니다.

* 피부가 피지로 번들거리는 것을 막아줍니다
* 피부가 부드럽고 빛이나며 윤기가 돕니다.


피부타입

전체적으로 약간 건성이지만 T존만 유분기가 약간 있는 피부예요.
볼에 화농성과 좁쌀 여드름을 달고 살고 있어요 ㅠ_ㅠ
파우더는 주로 T존에만 바르는 편인데 코에 각질이 잘 일어나서
발랐을 때 뭉치거나 들뜨는 것 없고 얇게 발리는 제품을 선호하고 있어요.


가격

정가가 60000원에 용량이 10g으로서 1g당 6000원이나 하는
고가의 팩트예요.
리필 가격은 45000원인데 리필품만 사는 것도 너무 비싼것 같아요.


케이스

우선 벨벳케이스가 있어서 더욱 고급스러워보여요.
(다만 이 벨벳케이스에 먼지가 잘 달라붙어서 약간 지저분해보이기도 합니다-_-;)

직사각형 모양에 약간 두꺼워서 한손에 쥐기 편해요.
뚜껑을 열면 스펀지를 놓는 공간이 나오고 그 것을 열면 파우더와 거울이 나오는데 파우더 위에 필름 캡이 있어요. 거울이 큰 편은 아니지만 보기 힘들지 않은 정도예요.


제품 색상

제가 고른 색상은 012호입니다.
파운데이션까지 바르고나면 얼굴에 노란끼가 많이 돌아서 바르면 화사해보일것 같은 색상으로 선택을 했어요.

012는 올해 3월 1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신 색상인데 제품 설명에 약간 핑크톤으로 나와 있어서 핑크톤의 파우더인줄 알았는데 받고보니 핑크톤은 아니더라구요 ㅎㅎ
색상이 밝은 편이지만 바르면 하얗게 둥둥 뜨지않고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높여줘요.




향이 UV베이스와 비슷한 향이나는데 화장품 향이 강해요.
저는 이 향이 좋다고 느끼긴 하지만 강한 향을 싫어하는 분께는 좀 거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발림성

입자가 아주 고와서 스펀지에 묻혀서 바르면 밀착력이 뛰어나요.
스펀지말고 브러쉬로도 발라보았는데 브러쉬로 바르면 가루날림도 적고 곱게 싹 발리고 이 역시 밀착력이 좋았어요.

유분기를 잘 잡아주어서 파우더를 발라주고 나면 금방 뽀송뽀송해져요.  제가 코에 각질이 좀 잘 일어나서 파우더를 바를 때 많이 신경쓰였는데 파우더를 발라주면 각질이 좀 더 도드라져 보이더라구요. 피지조절능력이 탁월한 파우더이기 때문에 건성인 분들이 사용하시면 더 건조해지고 저처럼 각질도 잘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맞지 않으실것 같아요. 지성인 분들에게는 아주 잘 맞는 제품일것 같구요.

그리고 처음에 바를 때는 얇고 곱게 잘 발리는 편인데 수정화장을 할 때 덧바르면 스펀지를 사용하기 때문인지 약간 뭉치는 감이 있었어요. 파우더이기 때문에 커버력은 안좋은 편이예요. 제품설명에 바르면 피부가 빛이나고 윤기있어 보인다고 하는데 좀 과장인것 같구요. 윤기있어보이는 것보다는 뽀송뽀송해보이는 것에 가까워요.


지속력

저는 수정화장을 거의 안하는 편이여서 지속력이 높은 제품을 선호하는데 디올 스노우 파우더는 지속력이 아주 뛰어난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아침에 메이크업을 하고난 후에 오후에 소량만 덧발라주고나면 하루 종일 지속이 돼더라구요. 다크닝 현상도 없어서 이 점 역시 마음에 들어요.


총평

밑에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유분기를 정말 아주 많이 잘 잡아줘요.
파운데이션에 썬크림을 아주 퍽퍽 발랐는데도 파우더로 발라주고 나니 금방 뽀송뽀송해지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건성이신 분들에게는 비추 지성이신 분들께는 강추하고싶은 제품입니다. 건성이신 분들이 쓰시면 피부가 많이 건조하실거예요.

그리고 012호가 많이 밝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화사하게 해주는 정도여서 사용하기가 더 좋았구요.

덧바를때 약간 뭉치는 점만 제외하고는 지속력과 유분기조절, 곱고 얇게 발리는 점에선 아주 만족스러운 파우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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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리스챤 디올
네이버 파우더룸 카페에서 디올스노우 화이트닝 듀오 프로그램 우수 체험 후기로 선정되신 슈슈님의 후기입니다.

원문보기 :
http://cafe.naver.com/cosmania/6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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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스노우 수불리씸 리페어 에센스


[제품설명] 세포 하나하나 보호받는 피부, 피부 속부터 환하게 빛이 납니다.

프로액티브 브라이트닝 레귤레이터 성분(PABR)이 멜라닌 생성을 유발하는 유전자 신호에 작용하여 멜라닌 생성을 줄여주는 새로운 차원의 화이트닝 에센스.

프로 액티브 안티-멜라닌 테크놀로지가 멜라닌 생성 효소인 티로시나아제가 합성되는 피부 세포 내부에 직접적으로 작용하여 멜라린 생성을 억제하여 피부 세포 내 멜라닌 생성을 원천적으로 감소시키며, 또한 멜라닌 축적을 억제시킵니다.

루미노시티 인행싱 시스템을 채택함으로써 진피층에 깊숙한 수분 공급을 해주며, 그 결과 제품 사용 후 피부에 윤기가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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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깔끔한 펌핑형


일단 생김새는 하얀색의 케이스에 은색 뚜껑이
디올스노우의 까끔함과 잘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해요.  ^^

뚜껑을 열어보면 펌핑할 수 있는 펌프가 있는데요...
이 펌프가 다른 케이스의 펌프랑 살짝 다르답니다!!
그건 내용물 나오는 펌프가 가로로 넓쭉하다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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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은엔.. 신기하다 하면서
근데 왜 이렇게 한거지? 란 생각이 들었는데요..
점점 사용하다보니 내용물이 안튀게?! 하려고 한건 아닌가.. 란 생각이 들어요!
가끔 입구가 좁은 펌핑제품들은
펌핑했을 때 내용물이 멀리 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디올 스노우의 이 넓은 펌핑케이스는
내용물을 내가 원하는 그 자리에 고대로에 딱 놓아 준다는 느낌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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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펌핑 부분이 부드러워서
펌핑양 조절이 상당히 쉬웠어요!!!
전 오전에 1번 펌핑을 오후엔 좀 더 영양을 주기 위해서 1 + 1/2로 펌핑을 사용했는데요.
사용할 때마다 양 조저리 쉬워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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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케이스에서 한가지 단점이 있는데요..
그건 뚜껑부분이 좀 뻑뻑하다는 거에요.
뚜껑이 그립감도 없는데.. 살짝 뻑뻑해서
뚜껑 닫을 때 힘을 줘야하네요!

[향] 미세한 꽃향기

일단 향이 강하진 않아요!!
사용하면서.. 이건 무슨향~ 하고선 떠로느느게 없는걸 보니...
기억에 남을 정도로 강한 향을 갖고 있진 않답니다.

그러나 코를 가까이대고 킁킁 향을 맡으면
살풋이 꽃향기를 품고 있는것 같아요.

음.. 바디샴푸의 그 코를 대고 맡으면 향이 진하게 나는데
샤워를 마치면 향이 옅어지는.. 그런식이구요.

향이 옅어서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요.

[질감] 몽글몽글 투명젤

일단 펌핑한 내용물을 보면 몽글몽글 투명젤이 나오고요.
질감은 묽은 편인데..너무 묽지는 않구요...
손등을 기울이면 흐르긴 하나.. 빠른 속도로 흐르지는 않아요 ^^

이렇게 묽은 편이다 보니
발림성은 너무너무 좋구요!!!

딱 지성용 수분에센스 같은 느낌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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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력] 바르자마자 바로 쏘옥~ !!


흡수력이 상당히 뛰어나요!!
얼구에 바르고 톡톡 두번만 치면 바로 흡수가 쏘옥 되어 있을 정도로
뛰어난 흡수력을 발휘한답니다!!

글구 흡수는 빨라도.. 뭔가 흡수 된뒤 막을 씌운 듯한?! 느낌을 주는 제품들이 있잖아요.
보통 건성 에센스에서 그런 느낌을 많이 받는데요...

디올스노우는 그런가이 없이 정말 쏘옥 흡수되어요!!!

성질 급해서 다 흡수되길 기다리지 못하고 바로 담 제품 바르는 저에겐 정말 너무너무 멋진 점이예요!! ㅎㅎㅎ

[수분감] 쵝오!!!

화이트닝 에센스가 화이트닝 기능만 있으면 됐지...
수분감까지 바라면 욕심이야!!라고 생각했는데...
디올스노우는 수분감이 진짜진짜진짜 뒤어나네요!! +_+

전 T존은 기름 철철이고 U존은 건성급의 수분부족인데요...
디올스노우는 바르면서
수분에센스 바르는거라고 느꼈어요!!! (수분에센스 소리 참 많이 하죠? ^^;;)
진짜 피부가 물을 마신다고 느꼈거든요!!!!

화이트닝에센스라 안하고 수분에센스라고 해도
상위에 드는 수분감이구요!
대신 산뜻한 지.성.용 수분에센스요 ^^

[유분감] 유분감 별로 없어요

정말 지성분들이 쓰면 최고일 제품이란 생각이 쓰며서 많이 들었어요.
수분은 충분하고 흡수도 빠르고
거기다 유분감도 없으니깐요!!!

워낙 쏘옥 흡수되는 제품이라 이 제품에서 유분감이 나올 거라곤 생각이 안드네요.. ㅎㅎㅎ
디올스노우로 바꾼 뒤 딱히 유분감이 많아지지도 않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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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스노우 화이트닝 스팟 리듀서


[제품설명] 농축된 효능의 스팟 리무버
디올스노우 화이트닝 성분이 농축된 디올이 자랑하는 뛰어난 효능의 스팟 리듀서는 라이테닌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라이테닌이란? 송로버섯에 고농축 되어 있는 자연에서 추출한 강력한 항산화제입니다.

피부보호 : 프로 액티브 브라이트닝 레귤레이터
혁신적인 브라이트닝 테크놀로지로 피부톤이 어둡고 뷸균일해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피부개선 : 멜라닌- 오프 JDE라인과 E-캐더린액셀
효모 추출물의 일종인 JDE라인과 시트러스 추출물인 E-캐더린 엑셀 함유로 불균일한 피부톤에 작용, 피부를 정화시키는 상호보완적인 작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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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두툼한?! 펜슬형


일단 한 손에 잡히는 펜슬형의 스팟리듀서는
에센스와 마찬가지로 하얀바탕에 은색 뚜껑을 가지고 있어요!

밑에 부분을 돌리면 내용물이 나오는 형태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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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열으면 이렇게 실리콘으로 된 펜슬 앞부분?!이 나와요.
이 실리콘은 앞면과 뒷면이 다른데요.
앞면엔 내용물이 나오게 되어있고
뒷면은 일자형으로 맛사지?!하기 좋게 되어 있어요!! ^^
(클래스에서 제품을 바르고 실리콘으로 맛사지 하라고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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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코이라 봉카입에 비해서 깔끔해서 좋지만...
한가지 단점을 꼽자면
내용물이 계속 스물스물 나온다는 거예요!!

일단 첨에 2번 돌리고선 그 나온 양을 얼굴에 바르고 뒷면으로 마사지를 하고 있으면
어느샌가 또 내용물이 스물스물 나와 있어요.

이게 몇번 반복이 되서요...
이젠 나와도 걍 뛍을 닫아 놓고 있는데요.
그럼 다음날 사용할 때 이미 내용물이 나와있는 상황이.. ^^;;;

[질감] 약간 되직한 건성용 에센스 같은

화이트닝 에센스에 비해서는 좀 되직한 질감을 갖고 있어요!
에센스가 지성용이라면 스팟은 건성용 같아요...

이런 되직한 질감이라서
흡수가 그렇게 빠르지만은 않아요!

하지만 일단 발라놓고 스팟을 돌려서... 그 뒷면으로
통통통통 마사지를 몇번 하면
바로 흡수가 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흡수가 빠른것처럼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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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닝 효과] 전체 + 스팟 모두 굿 :)


효과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부득이하게 못난 얼굴이 나와버렸어요.. ^^;;
일단 전 얼굴 전체가 밝아지는 브라이트닝 효과랑
스팟이 옅어지는 스팟 화이트닝 효과 모두 다 봤어요!!!!
쓰면서 정말 오오오오~~~ 하면서 썼꺼든요^^

02.25
클래스를 다녀온 후 바로 찍은 사진이예요. 트러블 자국들이 뺨에 많이 있구요...
특히나 생긴지 벌써 3달째임에도 전혀 줄지도 없어지지도 않는 스팟 때문에 고민이 심했어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살짝 붉은기를 뿜어서 불만족!!

03.03
사용한지 일주일 뒤의 사진이예요.
일단 스팟은 별 효과가 없어 보이나... 사실은 굉장한 효과를 본거거든요!!
왜냐하면 일주일 동안 제가 트러블이 몇개 났었는데....
트러블을 짜고선 디올 화이트닝을 바르니 금방 사라지더라구요!!!
그래서 저건 이미 트러불 자국 몇개를 사라지게 한 뒤의 사진이랍니다!!

또한 브라이트닝 효과가 서서히 나오는 것 같아요!
얼굴 전반적으로 좀 밝아졌고... 윤기가 나보여요.. ^^

03.10
테스트 마지막날의 사진입니다!
그동안 트러블이 그닥 나지 않았ㅇ요!! (이건 고운세상의 힘!! +_+) 그래서 원래 있던 스팟에 효과가 더 많이 미쳤던것 같아요.
그 없어지지 않았던 트러블 자국이 서서히 작아지고 있으며 색은 많이 옅어졌어요!
그러나.. 아쉽게도 어느 정도까지 옅어지면 그 뒤는 아무리 발라도 옅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계속 작아지다... 적정선이되니 수평선이 되버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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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트러블이 슬슬 곪으려고 하는 단계예요.

03.03
트러블을 짰는데... 생각보다 꽤 큰 트러블이라서 아무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03.10
트러블이 아물고나선.. 집중적으로 스팟을 발랐답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잘 티가 안날정로 옅어지고 작아졌어요!!
금방 생긴 트러블에는 효과가 바로바로 아주 크게 나타나는 것 같아요. ^^

[총평] 최고의 화이트닝~~ !!!

트러블 피부로 항상 트러블 자국을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화이트닝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래서 올 봄 샘플이다 뭐다 하면서 이것저것 화이트닝 제품을 써봤는데요...
그 중에서 감히 최고라고 말하고 싶네요!!!

일단 화이트닝 제품들은 전반적으로 얼굴을 환하게 해주는 브라이트닝 기능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디올은 이와 같이 스팟을 따로 쓰기 때문에
스팟에 대해 더 집중적인 효과가 있었구요.

글구 무엇보다도 사용감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특히 그 수분감!!
화이트닝에 수분감이 더 효과를 좋게 만든다고 하는데...
그래서 디올이 더 효과적인지도 모르겠어요 ^^

저에게 디올은 색조브랜드의 이미지가 강했는데...
디올 립스틱 정말 좋아하거든요. ^^;;;
이젠 기초 브랜드의 이미지도 팍!!! 하게 박힐 것 같아요!!

이렇게 좋은 제품을 테스트 할 수있게 해주신 디올 관계자분들과 루카님 모두모두 정말 감사드려요 ~~ ^^
만족도가 큰 만큼 다 사용하면 재구매로 보답할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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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리스챤 디올

원문 출처 : http://blog.daum.net/gogogi/15213232

성혜선님께서 작성해주신 어딕트 하이샤인 립스틱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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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블로그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립스틱을 받게 되었다. ^^

디올 립스틱!! 하면 송혜교, 한가인, 하지원 등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생각날 정도로...

연예인들 사이에서 디올 립스틱이 꽤 많이 사랑받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런 이벤트에 당첨되어 립스틱을 받게 되다니,, ㅠㅠ 너무 기분이 좋았다.


내가 받은 건 디올 어딕트 하이 샤인이라는 립스틱이다.

예전부터 각종 커뮤니티나 잡지에서 심심치 않게 요 립스틱에 관한 기사를 보고 했다.

물론 이 립스틱과 관련한 이벤트도 많이 열렸고...


기존의 립스틱과는 차별을 둔 것 같은데..

뭐랄까? 펄감과 발림에 있어서 기존 립스틱과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었다.


자~ 그럼 지금부터 후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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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케이스부터!!!

요새 이런 투명한 케이스가 강세인지, 꽤 여러 브랜드에서 심심치 않게 투명 케이스를 보곤 한다.

디올의 립스틱하면, 육각이나 요렇게 밑부분이 동그랗게 생긴 걸 생각하기 쉽다.

케이스 색은 약간 짙은 청빛이고...

하지만 이번 어딕트 하이 샤인은 기존 모양에 겉이 투명으로 바뀌었다.

좀더 가볍고, 투명하게 발린다는 이미지와 맞추려는건지, 케이스까지 투명하게 고려한 것 같다.

모든 게 다 투명이면 장난감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인지, 밑부분은 기존의 스틸 느낌을 그대로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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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가 투명이라 굳이 열어보거나, 밑부분의 색상명을 확인하지 않아도, 손쉽게 원하는 색을 찾을 수 있어서 편했다.

장식하기도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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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케이스하면 생각나는 브랜드..

바로 슈에무라!!

이 슈에무라랑 비교하지 않을 수 없지!!


왼쪽이 슈에무라 립스틱, 오른쪽이 디올이다.

립스틱 전체가 다 비치는 슈에무라와 달리, 디올은 립스틱을 돌려야만 그 안이 보인다.

즉, 투명 케이스 안에 철로 된 부분이 있어 립스틱을 보관하고 있는 것이다.


투명 케이스일 경우 깨끗해보이긴 하지만, 좀 문방구에서 파는 싸구려 립스틱 느낌이 드는데,

강조할 부분만 투명을 쓰고, 나머진 적절히 가려줘 세련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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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특이했던 점이 바로.. 은은해 비치는 홀로그램 효과!!

종이박스도 투명 셀로판지를 붙여놓은 듯, 오팔빛이 눈을 아찔하게 만드는데, 케이스 역시 빛의 방향에

따라 홀로그램이 나타나 너무 매력적으로 보였다.

이런 세심한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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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을 투명 케이스에서 분리해보았다.

손가락 두께의 일반 립스틱과 달리, 어딕트 하이 샤인은 날렵하게 잘 빠져(?)있었다.

꼭 막대사탕과 같은 느낌???


다만 아쉬운 게 있다면, 저 립스틱을 돌리는 밑부분!!

예쁘게 보이려고 그런건지 몰라도 밑부분이 너무 동그랗다.

그래서 그런지 바닥에 세워놓을 수가 없었다. 더군다나 밑부분부터 립스틱 부분까지 약간의 경사가 져있는데

경사도가 그리 크지 않아서 그런지 립스틱을 뉘어놓으면 자꾸 바닥에 립스틱이 닿았다. ㅠㅠ

내가 화장을 잘하지 못해서 수정을 많이 하는 편인데...

어딕트 하이 샤인을 사용할 때면 수정할 때마다 립스틱을 들고 있기가 힘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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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색은 566 콜렉션 핑크!!

완전 핑크색도 아니고, 뭐랄까? 복숭아빛이 약간 가미된 핑크색이다.

처음 색을 봤을 때 다른 브랜드에서도 하나씩은 있는 색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흔해 보였다.

하지만... 발색에서 완전히 달랐다. ㅠㅠ 요건 좀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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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의 펄들!!

어딕트 하이 샤인의 장점은 바로 펄!!

표면에는 이리 펄이 커보여도 실제로 바르면, 펄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입자가 곱다.

그러면서도 이리 큰 펄 못지 않게 강하게 빛나니  놀라울 정도....

더군다나 표면에 이렇게 펄들이 보이는 립스틱은.. 입술에 바를 경우 펄 때문에 꺼끌꺼끌 거리기 일쑤인데..

펄이 없는 립스틱을 바르는 듯 펄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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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에 발라보았다.

566!! 겉으로 봤을 때 굉장히 짙은 색감의 핑크색이었는데,

실제로 발라보면 여리여리하게 발색된다.


기존의 디올 립스틱하면, 발색력이 뛰어나 진하게 발색되곤 했는데..

어딕트 하이 샤인은 글로시하면서도 투명하게 발색된다.

그렇다고 기존 것보다 발색력이 떨어지는 게 아니다.

어딕트 하이 샤인의 펄이 연하면서도 투명하게 보이도록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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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감을 보고자 좀 어둡게 찍어봤다.

사진 곳곳에 반짝이는 부분이 보인다.

자세히 보면 펄이 한가지 색이 아니다.

펄이 들어가 있는 립스틱을 보면, 펄 색이 거의 하나나 둘로 극히 제한적일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겔랑은 은색펄, 입생로랑은 금색펄 뭐 이런 식으로...

어딕트 하이 샤인은 펄이 오팔색이라 색이 정해져 있지 않다. 그냥 빛이 비추는 각도에 따라 색이

자유자재로 변한다.

그래서 그런지 립스틱 바탕색도 펄의 한 부분의 색으로 보일 때가 많은 것 같다.

다른 립스틱들은 펄 색 때문에 바탕색이 달라지거나, 펄이 좀 과할 경우 사이버틱하게 보이곤 하는데

이 녀석은 과하면 과할수록 더 투명하면서도 글로시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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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시한 립스틱하면 생각나는 녀석!! 바로 슈에무라.

케이스부터 글로시까지 자꾸 디올과 슈에무라를 비교하게 된다. ㅋㅋㅋ


왼쪽이 슈에무라, 오른쪽이 디올!!

꼭 색이 있는 립밤을 바른 마냥 디올이 슈에무라보다 훨씬 글로시해보인다.

펄의 빛나는 정도도 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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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이든, 섀도든, 립스틱이든...피부 주름 사이에 끼곤 한다.

좁은 공간 안에 끼어서 그런지 표면 부분보다 끼인 부분이 강조되어, 뭐랄까? 지저분해보이곤 한다.

어딕트 하이 샤인은 아무리 주름 사이에 끼어도 표면보다 색이 진해져, 도드라져보이지 않는다.

주름 사이에 낀 것도 표면색마냥 그 주름을 메워준 마냥 자연스럽게 보인다.

아마도 촉촉한 크림을 바른 듯 그 부분을 메워 플럼핑 제품을 바른 듯 입술의 주름을 가려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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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립스틱의 발색!!

주름 부분에 립스틱이 끼어 있는데, 그 부분의 색이 강조되어, 표면과 달라보인다.

Posted by 크리스챤 디올

호호... 내일은 설레이는 발렌타인데이네요~

아마 오늘밤 수많은 여성분들이 초콜릿 포장에 심열을 기울이고 계시겠죠?

저도 한창때인 20대에는 발렌타인데이 전날 밤을 세워 초콜릿을 포장했던 기억이... 나이가 먹으면 역시 무뎌져요..ㅎㅎㅎ

얼마전 Ceci 잡지를 봤는데 '남자들의 발렌타인 로망' 에 대한 재미있는 설문 조사를 했더라구요.


남자들에게 물었다!

 

Q1.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면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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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발렌타인데이, 이런 선물 너무 식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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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여자친구가 초콜릿 말고 다른걸 주었으면 하고

      바랐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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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February 2008 CeCi]

많은 남성분들이 발렌타인데이에 애인으로부터 받는 초콜릿이 식상하다네요...

 전 이 설문조사를 보고 깜짝 놀랬어요.

여자들은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가 다가오면 설레여서 잠못들잖아요~

나만 그랬나???

렇다면...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초콜릿보다 달콤한 당신의 입술을

선물
해 보는건 어떠세요?
 



두근두근 설레임 가득한 발렌타인데이, 키스하는 그 순간 부드러운 감촉이 아닌 거칠게 부르튼 입술의 느낌이 와 닿는다면...음... 정말로 NG가 아닐 수 없겠지요?



 부드러운 입술 관리는 연인과의 달콤한 키스의 기본이랍니다. 달콤한 입술을 만들기 위해서는 평소 관리 습관이 매우 매우 중요해요.


달콤한 입술을 만들기 위해서는...


첫번째, 입술전용 리무버를 사용하세요.

화장은 하는것보다 지우는것이 더 중요하다는 광고 카피가 있듯이...

입술 화장을 지울 때 입술 전용 리무버를 사용하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대다수가 얼굴 클렌저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은 데 입술 전용 리무버를 사용하지 않으면 립스틱 잔여물이 입술에 남아 입술 건강을 상하게 한답니다. 리무버를 사용할 때는 위 아래로 세심하게 닦고  입술 주름 사이에도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꼼꼼히 마무리 해야 해요.


두번째, 입술에 영양분을 듬뿍 주세요.

평소 기초 제품을 바를 때 입술까지 꼼꼼하게 바르는 습관을 갖는게 제일 중요해요. 눈가 피부와 같이 피지선이 없고 피부가 얇은 입술에는 보습크림이 적합하답니다. 요즘은 립 전용 에센스가 많이 나와있지만... 그걸 따로 구입하기엔 지갑이 부담스럽잖아요..

 

세번째, 1주일에 하루 정도는 입술에 마사지를 해주세요.

1회 정도 보습크림을 바르고 네 번째 손가락으로 아래 그림과 같이 원을 그려가며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주름없고 탄력적인 매혹적인 입술을 만드는 방법이랍니다. 이때 손가락에 너무 힘을 주고 하면 안되요.



발렌타인데이가 코앞인데.... 입술이 다 부르트셨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부터 부르튼 입술 긴급 처방 알려드릴테니...


바로 입술 팩!


보통 팩을 할땐 눈과 입주위는 제외하고 하잖아요...

발렌타인데이엔 입술에 양보하세요~~~


입술팩을 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시중에서 파는 얼굴에 붙이는 마스크쉬트 팩 있지요?

그걸 입술크기 만큼 잘라 입술에 15~30분 정도 붙여 주세요.


 


만약 마스크쉬트 팩이 없다면... 집에 있는 꿀을 입술에 바르고 랩을 씌워줍니다. 꿀은 보습효과가 아주 뛰어나거든요.


마스크쉬트 팩도 꿀도 없다면?

세안 후 보습크림을 넉넉히 바르고  랩을 씌워 줍니다.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입술 메이크업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자들이 키스하지 않고서는 못베길 정도로 볼륨감있으면서 촉촉하게 빛나는 입술을 연출해 보자구요! 촉촉하게 반짝이는 립글로스가 키스엔 제격이 아닐까요? 부드럽고 반짝이는 입술을 만들어 주어 그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기 때문이죠. 하지만 립글로스 지속력이 떨어져 자주 덧발라야 주어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죠. 이점이 부담된다면 립스틱의 지속력과 립글로스의 윤기를 더한 제품을 사용하세요. 덧바르는 수고로움은 덜고 반짝이는 윤기를 더할 수 있을 거에요. 보통 이러한 제품들에는 '샤인'이란 이름이 붙는데, 최근 한채영 립스틱으로 유명해진 디올의 어딕트 하이샤인 립스틱이 바로 그런 종류라고 말할 수 있지요...


발렌타인데이,

사랑하는이의 입술을 달콤하게 녹여주세요.


(출처 : 미즈넷)

Posted by 크리스챤 디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