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출시된 디올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라인의 마력에 빠져든 여성의 수를 모두 헤아릴 수는 없습니다. 첨단 기술이 적용된 제조 방식,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라인 고유의 섬세한 텍스쳐와 색상을 사랑하는 이들 열성 팬들은 시대를 앞서가는 혜안과 아름다움을 향한 최첨단 비전을 열렬히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티엔의 색상 감각과 존 갈리아노가 불어 넣은 꾸뛰르적 분위기에도 환호했던 것입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 훌륭한 메이크업 콜렉션 라인은 등장하자마자 패션 쇼 현장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 뷰티 전문가들이 가장 아끼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이 매혹적인 최첨단 메이크업 라인에 담긴 정신으로 소통하고, 그 안에 담긴 신비와 다양한 면면들을 드러내기 위해서, 디올은 국제적 메이크업 팀을 조직했습니다. 이를 위해 세계 각국의 최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9 명이 초청되었습니다. 이들은 프랑스의 스테파니 파비세빅 (Stéphanie Pavisevic), 스페인의 후니오르 세데노(Junior Cedeno), 이탈리아의 다비데 프리치 (Davide Frizzi), 영국의 제이미 쿰베즈 (Jamie Coombes), 독일의 노르만 푈(Norman Pohl), 캐나다의 앤지 셈플 (Angie Semple), 일본의 야수히로 토쿠나가 (Yasuhiro Tokunaga), 중국의 진 원 수 (Jin Wen Xu), 한국의 김승원 등 입니다.
일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매혹적인 결과물을 내어놓는 천부적인 재능을 함께 소유한 아티스트들이 디올을 위해 그 재능과 기술을 아낌없이 한 데 모으고 있습니다. 이들은 티엔과 존 갈리아노가 갖춘 체계에 더해, 자신들의 노하우를 전세계의 일반 소비자는 물론 고급 브랜드의 뷰티 컨설턴트에게 전수해 줄 것입니다.
이들 9 명의 최고 전문가들의 손을 거치면서, 디올 메이크업은 새로운 표현 수단이 되어 줄 것입니다. 더 나아가 럭주리와 아름다움의 가치와 법칙이 한층 뚜렷하게 제시될 것입니다. 이들 아티스트들은 각자의 특기가 있고, 선호하는 제품과 비법이 저마다 다르지만, 한결같이 뜨거운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 붓는 대상이 있습니다. 이는 다름 아니라 아름다움을 향한 무한도전, 모든 여성의 얼굴이 가진 아름다움을 진작시키고 빛을 부여해서 저마다의 개성을 표현하는 일입니다. 이는 바로 디올의 매시즌마다 제시되고 있는 아름다움에 대한 풍성한 비전을 새롭게 써나가는 일과 일맥상통하고 있습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 스테파니 파비세빅 (Stéphanie Pavisevic) /프랑스
또래 소녀들이 대부분 엄마 립스틱을 빌려 바르고 있을 무렵, 장래 촉망받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될 스테파니는 다양한 색상의 아이섀도우, 블러쉬, 립스틱, 파우더가 빼곡하게 들어찬 커다란 화장품 케이스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바로 그 순간, 마치 계시와도 같이 스테파니는 사랑에 빠져버렸고, 이후 메이크업을 향한 이 진지한 열정은 단 한번도 식어 본 적이 없습니다. 덕분에 까다로운 취향의 고객들이 스테파니를 찾아 전 세계로부터 몰려 들었습니다. 이후 스테파니의 미국 방문은 완벽한 영어 구사를 위한 것이었지만, 디자인 강의까지도 수강하는 열정이 더해져서, 스테파니는 여성이 찾고 있는 것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그들의 아름다움을 찾는 훌륭한 조력자로 성장했습니다.
스테파니 파비세빅의 꿈은 두 글자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 디올! 그리고 디올은 오래지 않아 파비세빅을 발견했고, 그녀의 꿈은 이제 현실이 되었습니다.
“디올은 럭쥬리와 아방가르드를 동시에 표방합니다. 디올보다 더 혁신적인 브랜드는 없습니다. 디올의 텍스쳐와 색감은 정말 최고랍니다. 디올의 컨셉과 비쥬얼은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는 최고의 독창성을 자랑합니다.”
고유 전략 : 디올 브론즈 파우더 드 쏠레이유
경쾌함, 바로 “망설이거나 소극적인 태도의 소유자들로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모든 여성들”에게 파비세빅이 추천하는 덕목입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파비세빅은 디올 브론즈 파우더 드 쏠레이유(DIOR BRONZE POUDRE DE SOLEIL)를 추천합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 주니어 세데노(Junior Cedeno) /스페인
세데노는 즐겁고, 열정적으로 그리고 창조적으로 작업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입니다. 이베리아 반도의 뷰티 피플들이 후니오르의 매력에 반한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후니오르에게 메이크업은 예술입니다. 예술로서의 메이크업을 이해하고 창조적으로 피워내기 위해서, 이 신세대 기수는 다양한 문화적 교양을 통해 스스로를 고양시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후니오르는 과거 미술 학교 (School of Fine Arts)에서 고전 회화와 건축, 현대 미술과 사진을 공부했습니다. 다수의 화랑에서 회화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습니다. 메이크업의 예술에 빠져든 것은 카라바지오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 및 빛과 그림자의 움직임을 연구하게 되면서부터였습니다. 당시 후니오르는 마드리드의 유럽 디자인 학교 (European Institute of Design)에 다닐 때였는데, 영화와 텔레비전 작품을 위해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뒤이어 최고 패션 디자이너들의 패션쇼에서 4 년 간 작업했습니다. 이 시기 동안, 후니오르가 패션 디자이너들에게서 발견하고 흡수한 테크닉과 비법들이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의 후니오르가 지닌 자산으로 발전했습니다. 또한 바로 이 때, 저 유명한 팻 맥그레이쓰를 만나 디올의 창조적인 에너지와 자유로운 발상이 가진 매력과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고유 전략 : 디올쇼 블랙아웃
세데노는 색상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뜨거운 열정을 지녔지만, 정작 그의 필수품은 디올쇼 블랙아웃 마스카라랍니다.
“가장 손쉽게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 다비데 프리치(Davide Frizzi) /이탈리아
이탈리아의 혈통은 다비데에게 아름다움과 화려함, 세련미와 더불어 대담함과 우아함이라는 이탈리아적 유산을 물려주었습니다. 볼로냐 대학에서 문학과 철학을 수학했고, 만투아의 예술 학교에 다닌 후에, 다비데는 “여성성과 감수성의 정수를 결집시켜주는 매개”인 메이크업을 배우기 위해 밀라노로 갔습니다. 베로나와 만투아에서 최고의 향수 제품을 위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하던 젊은 다비데는 디올의 눈에 띄었습니다. 다비데는 <엘르>나 <배너티 페어>와 같은 패션 잡지는 물론 이탈리아와 국제 패션쇼의 백스테이지에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유수의 뷰티 전문가들과 함께 활동하게 되면서 텍스쳐, 안료, 제조법에 대한 다비데의 지식도 풍부해질 수 있었습니다. “디올에서의 경험은 어디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최상의 트레이닝이었습니다. 디올의 전문성, 패션, 럭쥬리, 디올다운 것에서 내가 배운 모든 것을 여성에게 전달해 낼 수 있다니 너무나 멋지군요.”
고유 전략 : 루즈 디올
다비데는 어디서건 메이크업 제품과 도구로 가득 찬 커다란 케이스 두 개와 함께입니다. 그런 그도 루즈 디올에 대한 애정만은 숨기지 못합니다. “루즈 디올 없이 집을 나서는 여자는 상상도 안 된답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 제이미 콤베즈(Jamie Coombes) /영국
런던 패션 대학 입학 허가를 따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던 제이미의 의상 디자인은 크리스찬 디올의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결과물이었습니다. 때때로 이와 같은 계시는 운명적인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제이미는 색상을 활용하는 창조성과 재능을 가진 덕분에 특별 이벤트를 위해 작업하던 디올과 신속하게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제이미는 패션 쇼, 잡지 작업은 물론, 출장 사이사이에는 그림을 그리고, 스케치와 조각을 하면서 예술에 대한 열정에서 우러나오는 영감으로 자기 충전의 시간을 갖습니다. 존 갈리아노의 천부성에 대한 열렬한 추앙자이기도 한 제이미에게, 디올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모든 여성들에게 스타일을 부여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다양한 감각, 텍스쳐, 색상으로 가득찬 정원이지요 – 디올 제품이 가져다주는 무한한 자유의 느낌에 고양되지 않는다는 것이야말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고유 전략 : 스킨플래쉬
제이미가 절대로 포기하지 못하는 커다란 즐거움은 저마다의 얼굴에서 빛을 찾아내 드러내는 작업입니다. 때문에 제이미가 특히 편애하는 제품은 바로 ‘스킨플래쉬’입니다. 바로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어주기 때문”이라는데 닿는 즉시 얼굴에서 환히 빛이 나기 때문이랍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 노르만 푈 (Norman Pohl) /독일
수학을 전공하고 경쟁 무대에 오르는 무용가로서의 경력을 쌓은 노르만은 어떻게 뷰티계에 입문하게 되었던 것일까요? 그 자신 진지한 창조자인 노르만은 무대에 설 때면 언제나 의상과 메이크업을 직접 디자인했습니다…그렇다면 아주 자연스럽게 노르만이 색상에 대해 뜨거운 열정을 가졌으리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될 수밖에 없군요. 수년 간, 노르만은 이론과 실기를 함께 병행하는 엄격한 메이크업 스쿨에서 공부했습니다. 노르만의 재능은 연극 무대에서, 방송에서, 영화 촬영장에서 앞다퉈 불려 갔습니다. 디올은 노르만이 보여준 오만한 스타일에 사로잡혔고, 럭주리를 표현하는 데 있어서 이보다 더 확실한 보증 수단은 없었던 만큼, 노르만은 독일과 세계의 스타들과 함께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노르만과 만난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밀라 요보비치, 샤론 스톤 등 입니다. “디올은 전통, 최고, 전복을 동시에 대표합니다. 저의 창조적인 감성을 더해 나가면서 디올의 마법과 꿈을 여성 하나하나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고유 전략 : 디올스킨 에어플래쉬
노르만은 아름다움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얼굴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얼굴의 약점을 ‘디올스킨 에어플래쉬’로 감춥니다. 디올스킨 에어플래쉬는 첨단 기술이 빚어낸 미스트로 얼굴에서 분사되면서 믿을 수 없는 화사한 빛을 가져다옵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 앤지 셈플 (Angie Semple) /북미
열정에 넘치고, 긍정적이며, 창조적이고, 착한 마음씨—암 투병 중인 여성들에게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을 되살려주는 봉사까지 하고 있을 정도로 – 를 가진 앤지에게 적은 단 하나, 바로 단조로움입니다. 평범함에서 벗어난 스타일을 창조하는 작업을 너무나 사랑하는 앤지는 결단을 내려 오타와에 있는 리처드 로빈슨 패션 디자인 스쿨 (Richard Robinson School of Fashion Design)에서 공부했습니다. 영화계에서 의상 작업을 거친 후에야 앤지의 작업은 메이크업으로 이어졌는데, 색상에 대한 열렬한 애정과 이처럼 궁합이 잘 맞는 작업은 없을 것입니다. “여성들로 하여금 자기만의 색채를 드러내게끔 도와주는 이 일련의 과정들을 저는 너무나 사랑한답니다. 디올이 의미하는 바는 열정, 창조성, 여성의 매력이랍니다. 패션과 메이크업을 예술의 경지로 격상시킨 장본인이 바로 디올이죠.”
고유 전략 : 5 꿀뢰르
가장 단순하고 가장 세련된 메이크업을 위한, 앤지의 애용품은 ‘5 꿀뢰르‘ 입니다. 최상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 사용 전에 제품을 촉촉하게 하는 것도 잊지 않는답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 야수히로 토쿠나가 (Yasuhiro Tokunaga) /일본
어떠한 환경에서도 젠의 감수성으로 대처하는 야수히로는 장인의 손을 가졌습니다. 꼼꼼하고, 조심스럽고 계산된 듯한 손 동작 하나하나에는 아름다움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고, 그것이 야수히로에게 활력을 안깁니다. 야수히로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우아함과 세련됨을 습득했습니다. 토쿄에 있는 디자인 스쿨에 재학하면서는 영양사가 되겠다는 계획도 있었습니다. 야수히로에게 아름다움은 생활의 예술입니다. 여성들에게 메이크업을 통해 아름다움을 진작시키고 표현하는 방법을 전해주고자 하는 야수히로의 열정은 재료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해 그 재료들이 어떻게 변화하고 서로 결합되었는지를 잘 알고 있기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야수히로는 디올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에게 메이크업과 관계된 것이라면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컬러리스트에게 주는 특강, 백화점에서 개최하는 메이크업 쇼, 마케팅 등등. “디올에 발을 디지면서, 제가 받았던 인상은 ‘아, 우아함, 여성의 매력의 본산지에 이제 내가 입성하는구나’였습니다. 아름다움의 비밀을 캘 수 있는 힘을 가진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고유 전략 : 프로 치크
야수히로의 모토 “최고의 텍스쳐에서 최고의 효과를 거둘 것.” 그가 사랑하는 것은 촉감과 배합과 변조. 따라서 프로 치크 블러쉬를 사용해 볼에 자연스럽게 입히는 색상의 터치감에 야수히로가 열광하는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니랍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 진 원 수 (Jin Wen Xu) /중국
진 원 수는 유명한 무용가였던 어머니로부터 아름다움의 언어에 대해 배웠습니다. 헤어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배웠던 진은 곧 디올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배움의 시기에 이미 인턴 자격으로 꾸준히 작업을 계속해 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때의 수련을 통해, 진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감각적인 손놀림과 탁월한 기량, 한 치의 실수를 용납 않는 정확성을 익혔고, 덕분에 방송과 오페라 백스테이지에서 다양한 작업을 했습니다. 색상과 선에 대한 완벽한 장악력에 힘입은 진의 창작품은 마치 회화 작품처럼 특별했습니다. 진에게 메이크업을 받은 여성은 자기 의상을 몸에 걸치는 순간부터 배역으로 완전히 몰입하여 들어가는 오페라 여주인공처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탈바꿈되었습니다.
디올은 그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섬세한 작품 세계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디올은 진에게 티엔과 존 갈리아노의 비전을 재해석하고 화려한 색상으로 가득 차 있는 진의 팔레트를 매번 풍성하게 채우도록 하는 특별한 기회를 부여 했습니다. 그 덕에, 유수의 패션 잡지들은 때가 되면 언제나 진의 자신만만한 프로페셔널리즘을 마음껏 취하는 호사를 누리고 있습니다. 진에게 디올은 무슨 의미일까요? “완벽함, 아방가르드, 럭주리죠. 한 마디로,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면 누구나 꿈꾸는 이상입니다.”
고유 전략 : 디올 어딕트 울트라-글로스 리플렉트
스킨플래쉬를 아랫 입술에 발라 풍성한 입체감과 곡선미를 살려준 다음에, 입술의 윤기와 색감을 위해 진이 빠뜨리지 않는 마무리는 디올 어딕트 울트라-글로스 리플렉트입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 김 승원 /한국
김승원을 섬세하기그지 없는 뷰티계에 발을 들여 놓게끔 운명지웠던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기품에 넘치는 남자 김승원은 “늘 무엇이든 평범하지 않은 일을 하고 싶어했습니다”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보수적인 한국의 당시 분위기 속에서 메이크업은 전혀 인기를 끌지 못하는 변방에 있었기 때문에, 학교를 거의 끝마쳐 가던 그의선택이 메이크업이란 점은 오히려 크게 이상할 것도 없었습니다.
김승원은 서울에 있는 최대 규모의 메이크업 스쿨에 들어 갔고 한국의 모델 및 여배우들과 작업했습니다. 그의 명성은 날로 높아졌고, 오래지 않아 디올은 그의 재능에 사로잡힐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정 브랜드와만 독점적으로 작업하겠다는 계약에 사인을 하려면, 그 브랜드가 최고라는 확신이 있지 않고서는 불가능합니다. 디올의 전화를 받았을 때, 그야말로 망설일 필요가 없었습니다. 디올은 세계 최고의 창조성을 가지고 있는 명가입니다. 상상, 혁신, 역동성을 한 데 어우러지게 하는 곳이지요. 디올 여성이라면 섹시하면서도, 감각적이고 로맨틱한 감수성을 동시에 지닐 수 있습니다.”
고유 전략 : 디올 키스
입술을 위한 색상으로, 김승원은 망설이지 않고 정공법으로 디올 키스를 택합니다. 디올 키스는 바르는 순간 입술과 하나가 되어 키스하고픈 매혹적인 그림자를 드리워 주는 데다 미소라도 지을라치면 입술에 광택까지 더해주니까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 랜드로 다마리오(Leandro Damario) /아르헨티나
랜드로는 어릴적 연극 공부를 결심했습니다. 매우 소극적이었던 그에게 연극은 판타스틱하고 드라마틱한 세상이었습니다. 변신에 특별한 관심을 가졌으며 메이크업을 통해 그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4개월 후 아름다움의 매혹적인 세계인 하이라이트와 쉐이드에 압도 되었습니다. “디올 없이는 아름다움에 대해 논할 수 없습니다. 나의 패션 아이콘이자 영감의 근원인 디올의 놀라운 뉴 룩에 감사합니다.”
고유 전략 : 디올스킨 포에버
아름다움은 신선하며 신선함은 피부에서 나옵니다. 이것이 랜드로가 디올스킨 포에버를 사랑하는 이유 입니다. 이것은 현존하는 가장 완벽한 파운데이션입니다. “테그놀로지, 편안함, 아름다움 모두가 이 안에 있습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 이반 추(Ivan Chiu) /타이완
이반은 어릴적 인물 사진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그는 많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함께 일할 수 있었고 “내가 메이크업을 한다면 더 잘할 수 있을 텐데”라는 생각이 자주 들었습니다. 이것이 그를 지금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이끈 힘입니다. “모두는 자신만의 고유한 아름다움이 있다”고 이반은 믿습니다. 디올은 끊임없이 열정적인 창조성을 가지고 제품을 창조하므로, 여성들은 마음 속 깊이 디올에 대한 사랑이 계속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Personal touch: DIOR ADDICT HIGH COLOR
고유 전략 : 디올 어딕트 하이 칼라
이반은 디올 어딕트 하이 칼라를 좋아하는데, 리치 갈라와 빛나는 모습은 모든 여성의 입술을 더욱 매혹적으로 보이게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