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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MAKEUP
눈에는 디올 '프레씨옹 뀌르'의 카키와 골드컬러를 그러데이션해 바른 후, '디올쇼 아이코닉 마스카라 #090'와 '아이라이너 #363'을 사용해 또렷한 눈매를 살렸다. 볼에는 디올의 '쉬머파우더 #003'를 브러시로 넓게 펴 발라 얼굴 윤곽을 또렷하게 표현했으며, 입술에는 베이지 컬러인 '디올 어딕트 울트라 글로스 리플렉트 #587`를 발라 시크하면서도 매력적인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매혹적인 느낌의 눈에는 디올의 '2끌뢰르 #065'를 사용했으며, '디올쇼 아이코닉 마스카라 #090'과 '디올 라이너 #098'로 눈매를 또렷하게 강조했다. 볼에는 장밋빛의 '디올 블러쉬 #733'를 사용해 생기를 더하고, 입술에는 '디올 어딕트 울트라 글로스 리플렉트 #017를 꼼꼼하게 발라 윤기 있고 도톰한 입술로 연출했다.
다크 레드 계열의 입술은 디올의 '하이컬러 #768'를 발라 연출했다.
매끈한 피부는 디올의 '캡춰 토탈 파운데이션 #010'를 브러시로 펴 발라 연출했으며, 눈에는 디올 '5꿀뢰르 이리디슨트 #539'의 브라운과 골드 컬러를 넓게 펴 발랐다. '디올쇼 아이코닉 마스카라 #090'로 아찔하게 올라간 속눈썹을 연출하고, '디올 어딕트 울트라 글로스 리플렉트 #017'를 사용해 내추럴한 입술로 마무리했다.
1. 크로커다일 패턴의 아이섀도, Dior앙프레씨오 뀌르
2. 매트한 그레이 퍼플 컬러와 크리미한 실버 컬러로 구성된 듀오 아이섀도, Dior 2꿀뢰르
3. 선명한 핑크 컬러가 입술에 강렬한 반짝임을 선사하는 립스틱. Dior 어딕트 하이샤인
4. 비스듬하게 심어진 엘라스토머 솔이 속눈썹이 길어 보이도록 연출해주며, 강렬한 컬링 효과를 오래 지속시켜준다. Dior 디올쇼 아이코닉 마스카라
1. 영화제가 한창 열리고 있던 칸트의 정경.
2,7. 디올 스위트 테라스에서의 한채영
3,4,5. 디올 스위트에서 활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6. 디올 인터내셔널 프로팀의 김승원 과장.
8,9,10. 럭셔리하게 꾸며진 디올 스위트.

